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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 Dream

[당첨자 발표] 한화케미칼 블로그 리뉴얼 기념 '페이스 오프' 이벤트 더보기
홈리스를 위한 재능기부 매거진, 빅이슈(BIG ISSUE)!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나눔의 길. 당신은 어디까지 걸어보셨나요? 나눔은 크고 거창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 대학생들도 쉽고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 나눔의 방법,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여러분이 읽는 순간, 세상이 바뀌는 잡지가 있답니다. 오늘 한화케미칼이 알려드릴 잡지는 바로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빅이슈’입니다. 빅이슈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대중문화 잡지로, 1991년에 영국에서 창간되어 2010년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대만에 이어 세 번째이죠. 사회구조로 인한 빈곤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현재 10개국에서 14종이 발행되고 있답니다. 현재 잡지 한권의 가격은 5,000원. 식.. 더보기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의 안전한 일터 만들기!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화재사고, 폭발사고, 가스누출사고... 우리 생활 곳곳에서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전!! 조금은 무거운 주제이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오늘은 안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주위의 모든 곳에 위험요소가 잠재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곳이 바로 ‘연구소’ 입니다. 다양한 화학물질과 기기들을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연구소들은 특히 안전에 각별히 신경쓰기 위한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연구와 더불어 안전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케미칼 연구소 또한 환경안전회의, 안전 패트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안전을 지키고 있답니다. 자, 그럼 한화케미칼 연구소에서는 어떤 안전활동을 .. 더보기
맛집 따라잡기! 집에서 콩불 & 설빙 만드는 법! 벌써 9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는데요. 아직도 한낮은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에요. 밖에 나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지만, 더워서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해 봤답니다. 특히 혼자 사시는 자취생 분들이라면 더욱 집중해 주세요. 맛있는 프랜차이즈 음식을, 집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깐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콩불'과 '설빙' 빙수 만드는 법을 전격 공개하겠습니다! 지갑이 가벼운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끼 식사. 콩불! 하지만 함께 먹으러 갈 친구가 없는 날엔? 콩불이 우리집에서 너무 먼 곳에 있는 날엔? 과감하게 도전해 보세요.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드는 초간단 콩불! 재료: 대패삼겹살(혹은 차돌박이), 콩나물, 깻잎, 파채, 양배추 등 기호에 맞는 야채, 양념장 1 야채를 다듬어 준비.. 더보기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패션 가발 이야기 70년대 우리나라 산업은 ‘섬유산업’의 황금기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특히 섬유산업을 풍미한 3대 화학섬유, ‘나일론ㆍ폴리에스테르ㆍ아크릴’은 그 우수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당시 세계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섬유산업의 발전으로 3대 화학섬유를 활용한 원단과 가발이 우리나라 최고 수출품으로 자리 잡았죠. 한 동안 주춤하던 화학섬유 시장에 활기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패션 가발 열풍 때문인데요. 패션피플들의 잇 아이템으로 '가발'이 새롭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뻣뻣하고 쉽게 모양이 바뀌며, 인조 티가 팍팍 나던 가발은 매끄러운 윤기에 진짜 머리카락과 흡사한 제품으로 탈바꿈됐습니다. 또한 요즘 가발은 헤어스타일도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한데요. 기존에는 가르마를 잡기 위해 실리콘을 발랐기 때문에 .. 더보기
[마감] 한화케미칼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퀴즈 이벤트 한화케미칼 페이스북에서 현재 한화케미칼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퀴즈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아래 힌트를 참조하시고, 퀴즈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 웹에서 참여하기: http://on.fb.me/1r6SJ1j ▶ 모바일에서 참여하기: http://bit.ly/1mWsJ4t 더보기
[화학을 찾아서 3탄] 녹지 않는 수퍼 얼음? 합성얼음 이야기 (폴리에틸렌, PE) 최근 눈부신 재기의 성공한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최근 김연아 선수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서 전혀 녹슬지 않은 퀸연아만의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연둣빛이 감도는 노란색의 의상을 입고 한 마리의 나비처럼 빙판을 누비는 이 판타지를 계속계속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소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한다는 소식이 정말 아쉽기만 합니다. ▲ 출처: 유튜브 캡쳐(https://www.youtube.com/) 김연아 선수 덕분에 우리나라 피겨가 국민적인 인기를 끌면서 기업들의 후원과 정부의 지원으로 피겨 선수들의 훈련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피겨 전용 빙판장이 많지 않아서 훈련여건이 경쟁국에 비하면 세발의 피라고 하네요. 피견 선수들이 .. 더보기
[한화케미칼 브랜드 웹툰] 연봉신 시즌 1 마지막회 더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화학] 우리 주변에 숨겨진 화학이야기(4)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한화'. 요즘 TV에서 자주 보이는 한화그룹 광고 카피에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에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정서적∙물리적 에너지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우리 모두의 내일을 키워가자는 한화의 바램이 담겨있답니다. 이 광고와 지구 온난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한화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한화 그룹은 2011년 1월 한화솔라원을 인수하며 태양광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이후 2011년 4월 한화솔라에너지를 설립하고 2012년 10월 한화큐셀까지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진입하게 되었답니다. 자연 고갈 없고 지구 온난화 걱정 없는 깨끗한 에너지원인 태양과 한화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태양광 발전'은 반도체에.. 더보기
[감기 예방의 모든 것!]겨울철 건강관리 TIP! 어느덧 2013년 11월이 되었고, 다음달이면 마지막 달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도 시작되었는데요, 날씨도 많이 차가워져서 그런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겨울철 대표적인 질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우리에게는 흔하지만, 치료약이 없는 질병! '감기'입니다. 기온이 쌀쌀해질 즈음 우리에게 찾아오는 감기, 도대체 왜 우리를 괴롭게 하는 걸까요? 감기라는 것은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요즘 같은 날씨에 감기에 걸리기 쉬운 이유는 기온이 싸늘하고, 건조한 날씨가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기온이 떨어져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약화되는데 반대로 바이러스의 활동은 활발해졌으니 유독 겨울철에 감기에 잘 걸리는 것이죠. 그렇다고 춥거나 건조하다고 무조건 누구나 .. 더보기
서울 걷기 좋은 길 추천! 삼청동, 홍대, 상암동 하늘공원 도심으로 떠나는 여행, 서울 걷기 좋은길을 추천드리려해요. 저는 한창 낙엽이 예쁘게 졌던 10월에 돌아봤는데요, 지금은 날씨가 추워져서 왠 산책이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겨울이 주는 쓸쓸함의 낭만과 눈 내리는 풍경을 걷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끔은 도심에서 벗어나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잖아요.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 데이트 장소로 때로는 아름다운 길을 바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서울 도심에서 천천히 걷기 좋은 길 몇 군데를 소개해 드릴께요. 도심에서 가을을 즐기기 위한 시간, 10월의 잠실 석촌호수공원이에요. 호수 한가운데 새집인가요. 왠지 멋스럽게 느껴지네요. 저런 곳에서 집 짓고 사는 새는 얼마나 낭만적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잠시 잠실 석촌호수를 끼고 걸어가다 보면 .. 더보기
3D 영화의 모든 것! 3D 영화 제작과정과 원리 ▲ 3D 영화 촬영 모습 (출처: 스테레오텍 http://stereotec.com/services) ▲ 영화 그래비티 포스터(출처: 그래비티 공식 사이트. www.gravitymovie.co.kr) 중간고사가 끝나고, 얼마 전에 Gravity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전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왔는데요. 마치 내가 우주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영상미가 아름답고 생동감 있었습니다. 같이 영화를 본 친구가 이야기 했어요 “이 영화는 3D로 봐야 되 !!!” 라고 해서 큰 맘 먹고 3D로 보고 왔어요. 영화를 보고 나니 왜 3D로 봐야 된다고 하는지 어느 정도 이해가 갔습니다. 움직임 입체감 3D로 보여질 때 더 생생하게 묘사할 장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떠 있는 스패너 물방울, 산드라 블록과 조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