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라이프 UP
달콤한 빙수의 유혹 – 아티제, 빙빙빙, 호밀밭
매일 같은 점심메뉴가 우리를 기다린다 해도! 더운 여름의 점심시간은 조금 더 특별하게 기다려지는데요. 바로 후식으로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빙수가 있기 때문이죠!! 덥다가도 춥고 춥다가도 덥고! 비는 오락 가락하며 변덕을 부리는 날씨와 달리 빙수는 인기의 날개를 달고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바야흐로 빙수의 계절이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머리 끝이 찡하게 차가워지는 달콤한 매력의 빙수.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질 홍대 ‘빙빙빙’, 광화문 ‘아티제’, 이대 ‘호밀밭’을 소개합니다. 아기자기한 빙수 전문 카페 - 홍대 ‘빙빙빙’ 귀여운 이름의 빙수전문점 ‘빙빙빙’. 입구에 그려진 펭귄부터 시원함이 느껴지는 ‘빙빙빙’은 홍대에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상(?) 빙수전문점입니다. 일단 가게 외모부..
20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