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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의 변신! 포장재부터 단열재까지!
▲ 포장재 에어캡(출처: http://ko.wikipedia.org) 우리에게는 ‘뽁뽁이’로 친숙한 에어캡(AirCap). 심심할 때 터트리고 놀면 재미있는 포장재로 뽁뽁 터지는 소리에 비유하여 뽁뽁이 혹은 뾱뾱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미국 등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Bubble Wrap이란 상표로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미국에서는 버블랩이 고유명사처럼 사용되고 있을 정도라네요. 인터넷 백과사전에는 에어캡을 일컬어 포장지계의 누텔라. 혹은 가공할 중독성을 지닌 마성의 비닐이라고 묘사하기도 합니다. ▲ 포장재 에어캡(출처: http://ko.wikipedia.org) 에어캡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택배상자 안에 물건이 파손되지 않도록 완충재 역할을 하는 포장재로 알려져 있는데요. 수천 개의 공기주머니가 있어 물체..
20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