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라이프 UP
아빠를 부탁해! 아빠와 함께하는 데이트 코스 추천!
살랑살랑 봄바람 불던 4월이 지나고, 지옥 같던 중간고사도 끝나니 5월이 찾아왔어요! 기숙사에 사는 저는 학기 중에 집에 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중간고사가 끝나는 주말에는 무조건 집에 가는 것이 연중행사인데요. 오랜만에 집에 가서 가족끼리 있을 때 화기애애하지만, 저는 유독 아빠와 단둘이 있으면 어색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엄마와 단둘이 있거나, 형제자매와 함께 있을 땐 수다 떨 거리도 많고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데 아빠랑만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상황 자체가 어색한 딸이 저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집에 내려가 아빠와의 단둘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아빠와 어색하지 않는 방법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아빠와 데이트하는 팁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월..
201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