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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앓이는 캐스팅의 힘? “아빠! 어디가?”의 뒤에는 누가 있을까?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 최대 피서지는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극장이겠죠? 최근 시리즈가 내년 개봉되는 2편의 티저 예고편을 내놨습니다. 2편의 예고편을 만들도고 내년까지 기다리라니!! 정말 헐리우드의 대단한 배짱이 아닐 수 없네요. 영화는 이렇게 기다리며, 또 찾아가며 즐기기로 하고요. TV를 켜면 저는 수하앓이로 매주 수요일만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지요. 나도 백허그 좋아하는데ㅠ.ㅠ 드라마 제목처럼 저도 일주일내내 수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하면서 일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화건 드라마건 늘 우리들의 입에 빠짐없이 오르내리는 건 영화 혹은 드라마 속의 주인공과 그들에게 빛을 더해주고도 자신 또한 빛나는 명품조연들이 존재하기 때문이겠죠? 거기에 엑스트라 그..
201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