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53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 화성사업부 PVC글로벌영업팀 안소연 프로가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본 포상은 매년 상공의 날(매년 3월 셋째 수요일)을 기념하여 기업경영에 모범이 되고 경제 성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하여 정부에서 수여하는 포상으로 지난 4월 6일 본사에서 남정운 대표이사 주관으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안소연 프로는 자체기술 기반 친환경 수첨 가소제 Eco-DEHCH 상업화, 해외 반덤핑 조사에 적극 대응 및 활용, 친환경 Bio-PVC 판매를 통해 ESG 경영 구현 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본 포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안소연 프로는 정부 포상 관련하여 회사 창사 이래 첫 여성 임직원 수상자로서 기록되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안소연 프로는 수상 소감으로
“제53회 상공의 날 산업부장관표창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크고 작은 도전 속에서, 함께 고민하며
방향을 이끌어준 동료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그 여정을 함께 해온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은
값진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한화솔루션의 일원으로서 맡은 자리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하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도전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