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솔루션 여수사업장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5인방이 지역 예선부터 도 대회 본선까지 이어지는 대장정 끝에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실제 응급 상황에서 동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했던 그날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소방청 주최로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핵심 기술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회입니다. 한화솔루션 여수사업장은 ‘여수시 1위’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시 대표 자격을 획득하여 전라남도 본선 무대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대회 여정 및 성과
STEP1. 지역 예선 석권(여수시) - 3월 11일 여수소방서 주관 지역 예선전 최우수상(1위) 수상 및 시 대표 선발
STEP2. 도 단위 본선 진출(전라남도) - 3월 19일 전남 화순에서 개최된 도 대회 장려상 수상(전남 22개 시/군 경합)

▶ 수상의 주인공 : ‘생명을 지키는 5인의 파수꾼’
이번 대회에서 입사 동기 5인방은 끈끈한 동기애와 젊은 패기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수상 포인트
1) 재치 있는 시나리오: ‘여수시 섬섬 박람회’ 자원봉사 중, 탕후루가 목에 걸려 쓰러진 동기를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을 통해 살려내는 긴박한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2) 리얼한 퍼포먼스: 탕후루가 목에 걸리는 실감나는 연기와 재치있는 멘트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3) 완벽한 심폐소생술: 정확한 압박 위치와 적절한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기계 측정 평가에서도 최상위권의 정확도를 기록하며 전문가 수준의 숙련도를 입증했습니다.


▶ 든든한 지원군: 열정적인 응원단
예선부터 본선까지, 각 팀의 막내라인인 5명의 도전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응원군이 있었습니다.
한화솔루션 여수사업장에서는 노동조합 배광재 수석부위원장, 산업안전보건국 김상문 부위원장, 안전보건팀 박지형 방재센터장 등 각 팀의 선배사원들이 피켓을 들고 응원했습니다.
여수소방서에서도 여수시 대표인 한화솔루션을 위해 본선 행사장까지 방문하여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었습니다.

여수소방서 예방홍보팀장은 현장에서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낸 사원들의 팀워크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여수시 대표로서 기업 안전 문화의 표준을 보여준 한화솔루션의 수상에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손발을 맞춘 5명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한화솔루션은 앞으로도,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임직원 모두가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며, 서로를 지키는 책임감으로 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