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솔루션 울산사업장은 1공장(1월 6일)과 2공장(1월 8일)에서 각각 ‘기술 마스터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진행했습니다.
‘울산 기술 마스터’는 기능장 2개 또는 기술사를 보유한 인재에게 부여되는 명예로, 이번 제막을 통해 총 27명이 명예의 전당에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행사는 주요 참석자들이 카운트다운에 맞춰 명예의 전당을 공개로 시작되었고, 공개 순간 현장에는 자연스러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기념 촬영을 마친 참석자들은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술 마스터 대표로 참석한 분들이 직접 소감을 전하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기술인의 책임, 그리고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공유했습니다.


기술 마스터 대표로 소감을 전한 울산사업장 정비팀 주원근 과장은
“2공장 기계정비계 7명 중 6명이 기능장 2개 이상을 보유한 기술 마스터입니다. 앞으로도 기술과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 마스터가 나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명예의 전당은 울산사업장 기술 인재들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기개발과 성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