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10일, 닝보법인 법인장과 기획·생산·공무·안전·재무·관리지원 등 각 부서 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닝보시의 대장산인 구봉산에서 뜻깊은 산행을 함께 했습니다.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하는 공동의 마음
이번 산행에서 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임직원 모두의 무재해·무사고를 함께 기원하며, 새해의 순조로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후 인근의 서암사(瑞岩寺)를 방문해 여수와 울산공장을 포함한 전사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와불사도 진행했습니다.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안전Part장, 설비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공무팀장, PVC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박준휘팀장이 안전을 위한 기와불사를 하였습니다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입니다”
"회사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으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산행이 아니라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기본’이라는 원칙을 다시 새기는 시간입니다."라며 올해 추진하는활동을 팀장님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주기를 당부하며, 김운회 닝보법인장은 분명한 원칙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한화솔루션 닝보법인은 안전을 기본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과 각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력, 그리고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마음가짐으로 진심을 다해 노력하여 올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AI 시대를 맞이하여 ‘Small changes make big differences’라는 슬로건 아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