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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개강을 알리는 9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방학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개강이 찾아오면 긴 시간 동안 무얼 했는지 되돌아보며 허무하게 시간을 보낸 것 같은 후회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방학이 끝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좋은 추억거리 하나쯤은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머지않은 8월의 끝,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간단하고 재밌는 추억거리로 한강 나들이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날씨가 좋은 봄, 가을에는 한강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바람을 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한강 나들이를 떠날 때,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나들이 핫 아이템! #에어베드

▲ 출처: http://www.casfel.co.kr


한강 나들이를 가면 흐르는 강과 나무, 들판, 그리고 자전거길이 생각납니다. 많은 사람이 돗자리를 챙겨가 들판에 깔고 눕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딱딱한 바닥과 기어 다니는 벌레들 때문에 들판에 누웠을 때, 불편한 마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준비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장소에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공기만 채우면 바로 침대로 변하는 에어베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에어배드는 여행이나 나들이를 갈 때 필요한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이동할 때는 바람을 빼서 부피를 줄일 수 있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이므로 어디를 가든지 편리한 준비물입니다. 편안하게 누워서 쉴 수 있는 에어베드만 있으면 이번 한강 나들이는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에어배드는 어떤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우리를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일까요? 바로 폴리에틸렌(PE)입니다! 폴리에틸렌은 한화케미칼의 기술로, 사출 방식에 따라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과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으로 나뉩니다. 이중 고압 법으로 제조된 저밀도 폴리에틸렌은 충격과 인장강도(늘어나지 않고 버티는 힘)가 우수해 주로 농업용 비닐, 섬유, 잡화류 포장에 사용됩니다. 에어베드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은 바로 저밀도 폴리에틸렌으로 튼튼함을 자랑합니다!

 

 

초조한 마음은 그만! #보조배터리


▲ 출처: http://smodo.kr/smodo

 

나들이를 가면 사람들은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기 바쁩니다. 즐거운 시간이 끝나고 되돌아보면 남는 것이 결국 사진뿐이기 때문인데요. 사진을 찍다 보면 어느새 배터리가 많이 닳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거나 가까운 곳에 나들이를 가더라도 보조배터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준비물이 되었습니다. 보조배터리만 있다면 사진도 마음껏 찍고, 나들이에서 신나게 음악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챙기셔야 합니다!

 

▲ 출처: http://smodo.kr/smodo

 

이렇게 일상에 꼭 필요한 보조배터리 안에도 한화케미칼의 기술이 숨겨져 있었는데요. 바로 태양광 보조배터리입니다! 한화케미칼에서는 태양광 산업의 기초원료인 폴리실리콘을 여수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태양전지를 접착, 보호하는데 사용되는 EVA 또한 자체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케미칼의 태양전지용 EVA는 투명성, 접착성, 가공기술이 뛰어나 2011년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니, 미래에는 얼마나 더 다양한 태양광 제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한강에서 먹으면 더욱 맛있는 #한강 라면!


한강으로 피크닉을 가면 떠오르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한강 앞에서 돗자리를 펴고 먹는 한강 라면이 가장 맛있습니다! 봉지라면을 용기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끓여지는 아주 편리한 음식인데요. 집에서 먹는 라면보다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한강 피크닉이라는 분위기 때문일 것입니다. 바다나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먹는 라면과는 다른 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기가 막히게도 한강에서 먹는 라면 또한 한화케미칼의 기술이 숨어있습니다. 바로 라면의 포장지의 비밀인데요! 보통 여러 포장 재질을 겹쳐 만든 다층포장재에는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등이 포함됩니다. 라면 겉의 포장지는 폴리프로필렌으로, 스프 포장지는 폴리에틸렌을 사용하며, 한화케미칼이 만든 폴리에틸렌의 경우 우리 생활에 다양한 포장지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한강 나들이를 떠날 때 꼭 필요한 준비물과 거기에 숨겨진 한화케미칼의 기술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흔히 일상에서 사용되는 필수품 속에 비밀이 숨겨져 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의 원료와 생산 방식을 알아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강 나들이를 보내시며 한화케미칼에서 만드는 폴리에틸렌과 폴리실리콘, EVA도 다시 한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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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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